행정지명상 「나라마치」라는 장소는 없으나, 「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마을」로 불려지는 곳으로, 19세기에 세워진 민가가 나란히 서 있습니다. 나라마치 자료관에서는 예전 서민의 문화및 생활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최근에는 예전 상가의 모습을 재현한 카페나 가게들이 많이 들어서 있어, 고대사에서 느껴지는 나라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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