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탑은 하쿠오시대(8세기)부터 현존하고 있는 유일한 건물로, 높이 34m이며, 현재까지도 우아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병을 고쳐준다고 하는 「야쿠시뇨라이[薬師如来]」를 중심으로 좌우에 두 불상이 나란히 서있는 「야쿠시 삼존상[薬師三尊像]」은 동으로 만들어졌으며, 높이 2.6m로, 일본 불교 미술의 최고 걸작이라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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