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도 시대의 거리 풍경
이마이초는 일본의 전통적 건조물군 보존 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마을로, 가옥의 70% 정도가 에도 시대(17C~19C)에 세워진 것입니다. 이마이초에서는 옛 일본의 경관을 보존하고자 하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어, 옛 것과 새로운 것이 공존하는 모습이 매력적인 곳입니다. 이마이초 마치나미 교류 센터(하나이라카[華甍])에는 마을과 관련된 자료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마니시케[今西家], 도요타케[豊田家] 등은 시기에 따라 내부 견학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