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보는 일본의 고대 역사가시하라 고고학 연구소는 일본에서도 최고[最古], 최대[最大]의 고고학 연구소로, 이 곳에서는 1938년부터 발굴 조사해 출토된 자료를 중심으로 실물 전시하고 있습니다. 여름에 실시되는 기획전 「야마토를 캐다」에서는 그 해의 발굴 조사 결과를 신속히 전시하고 있습니다. 후지노키[藤ノ木] 고분(p21에 해설)에서 출토된 장식용 굵은 칼과 검이 특히 볼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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