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 짓는 미륵보살[弥勒菩薩]일본에서 처음으로 17조 헌법을 만든 쇼토쿠 태자의 모친이 주거했던 절이라고 전해지는 여승방입니다. 사람들을 구제한다고 전해지는 「미륵보살」의 불상은 녹나무를 사용한 6세기 작품으로, 국보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오른쪽 다리를 왼쪽 허벅지에 올리고 오른 손을 볼에 닿을 듯이 대고 있는 부드럽고 기품있는 모습에, 얼굴 가득히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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