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키미도 당을 중심으로 연못 일대가 불빛의 무대가 됩니다.
시기이케의 주변과 우키미도 당을 연결하는 호라이 다리(蓬萊橋) 위에도 촛불을 밝히며, 연못에는 뱃머리에 불빛을 단 보트를 띄워 배 위에서도 도카에의 경치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신공회당(新公會堂) 앞 우키구모엔치에 약 4천개의 촛불이 밝혀집니다.
오랜 역사와 문화 유산이 오늘날까지 소중히 이어져온 역사의 고장 나라에 밝히는 불빛 하나 하나가 이곳을 찾는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며 환상적인 세계로 안내합니다.
드넓은 잔디밭이 수많은 촛불의 불빛으로 뒤덮이게 됩니다.
대자연 속에서 느끼는 달빛과 촛불의 불빛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